
유천의 사람들

안녕하세요. 유천냉면 창업자 우화자입니다.
저희 유천냉면은 1982년 서울 잠실 풍납동의 주택가 가정집에서 냉면과 보리밥을 주 메뉴로 선정, 상호 없이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7년 손님들이 불러주시던 <유천냉면>을 정식 상호로 채택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소 밋밋한 느낌의 기존 냉면과는 달리 쫄깃한 칡 면발, 새콤달콤매콤한 양념장과 최초 개발한 살얼음 동동 떠 있는 육수 맛으로 유명하며, 현재 창업주의 아들 최도현 대표이사가 ㈜유천대가와 대표 브랜드 <유천냉면>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금껏 유지.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음식은 질 좋고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야 맛이 결정된다는 저의 경영철학을 이제는 저의 2세와 함께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천냉면 프렌차이즈 대표 최도현(2대 계승자)입니다.
저는 창업자의 소신 있는 경영철학 바탕에 나눔.상생.봉사.헌신의 정신을 담아 음식 한그릇 한그릇에 진심과 정성을 다하는 유천냉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고객님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재료선정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창업주 어머니의 노력과 신념으로 일궈내신 고객과의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고객님께 약속 드립니다.

40년 동안

냉면 이야기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냉면육수'는 창업주인 우화자 여사가 하루장사 끝에 남은 육수를 빨리 차갑게 먹으려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다음날에 꺼내보니 살얼음이 되어 있었고 냉면을 넣어 맛을 보니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서 바로 그 다음날부터 손님상에 내어드리게 된 스토리 하나!

'물냉면 양념장'은 개인취향에 맞게 식초와 설탕을 넣어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없었던 기존 냉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수많은 노력 끝에 만들어진 스토리 둘!

'두툼한 배'는 식당이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루자, 인사도 못 드리고 손님을 보내는 미안한 마음에 후식으로 드리고자 했던 창업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냉면 위에 얹어지게 된 스토리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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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냉면을 맛보실 수 있는 매장과 정보를 알려드립니다.